이석원 『보통의 존재』-《행복》
《행복》 행복 중의 으뜸이 바로 평범한 행복이다. 왜냐하면 삶이, 세상이 우리를 가만 놔두질 않는다. 일상에서 무사히 하루를 보내는 것만한 행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날, 당신의 인생은 안타깝다.(이석원 -『보통의 존재』, 297p)
그날은 힘들다.
그렇기에 안타까울 수 있다.
허나 다시 일상에서 행복을 찾게 되는 그 순간.
그 이후부터는 인생이 달콤해진다.
매일이 행복이기에.
소설가를 꿈꾸었던 한의사입니다. 그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딛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