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똑같은 생각
퇴근
어디선가 돌아다니는 글을 보았다.
"출근하면서 무슨 생각해?"
이 글에 달린 댓글은 내 마음과 같았다.
└ 퇴근하고 싶다.
└ 퇴근하고 뭐 먹지?
└ 퇴근하고 침대에 눕고 싶다.
출근은 퇴근을 부른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