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찢을거야

후임을 맞는 미국 MZ 세대의 풍경

by EternalSunshine

미국에서는 이직율이 참 높습니다.


높다 못해, 어떤 때는 “문 활짝 열어두고 들락거리는” 수준입니다. 실제로,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런 직원이 있었습니다. 한 번 나갔다가, 또 들어오고, 다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고. 마치 회사 문이 자기네 집 대문인 것처럼 익숙하게 오가더군요.


물론 미국에서도 지나치게 자주 이직하거나 단기간에 그만두는 것은 커리어에서 마이너스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과 회사에서 제공되는 “perks(혜택)” 들을 고려해 이직하는 것은 미국문화에서 다른 어느 나라보다 흔하고 받아들여집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면 기존 자리를 채워줄 후임에게 인수인계를 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이 과정을 backfill 이라고 부르죠. 미국의 Backfilling 과정은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표현들을 영어로 사용하게 될까요?


그전에, 일단 한국에서 쓰일 법한 표현들부터 볼까요? 바로 대신 쓰일 만한 영어 표현이 떠오르시나요?



“기대감 폭발하다”, “좌불안석 그 자체”,

“살짝 멘붕오다”,“장난 아니다”,

“대차게 말아먹다”, “다 감이지 뭐”,

“효과 직빵이야”,“진짜 찢을 거야”,

“대박 칠 기회를 날렸네”,

“제대로 쪽박”, “심기를 건드려”,

“이메일을 씹다”, “꿀팁”,

“완전 사실이야”, “탈탈 털리다”,

“헷갈리게 하다”, “진짜 망할각임”


이런 표현들을 보니 궁금하시죠? 미국의 MZ 세대들은 실제로 어떤 단어와 감각적인 표현들을 쓸까요?


다음 대화를 잘 살표보시면 한국과는 다른 결이 느껴질 겁니다.


“How to backfill with style.”


미국 직장인들의 트렌디한 표현과 감각을 잘 배우셔서 위트있게 써 보세요.



미국 MZ Dialogue


Jack:
"Hey Sven. Got a minute?"


Sven:

"Yeah, what's up?


Jack:
"So I heard you’re backfilling my role next month. You hyped to take the throne or nah?"


"스벤, 다음 달부터 네가 내 자리 메꾼다며? 왕좌 오를 생각에 진짜 설레지, 안그래?"


Sven:
"Throne? Nah, more like a hot seat on fire. I’m lowkey freaking out. Your workload is straight-up wild, and I don’t wanna flop.”


"왕좌는 무슨, 그냥 좌불안석 그 자체거든? 나 살짝 멘붕 왔다. 너 하는 일 진짜 장난 아니던데, 내가 망칠까 봐 겁나."


Jack:
"Bro, chill. It’s all vibes and emails. Most days, I’m just looking busy and scrolling TikTok during meetings. You’ll smash it.”


"야, 진정해. 그냥 감이랑 이메일만 잘하면 돼. 솔직히 나 회의 중에는 그냥 바쁜 척하면서 틱톡만 하거든. 넌 잘 할거야."


Sven:
"Bruh, TikTok? Okay, but I still don’t wanna be that guy who fumbles the bag as soon as I start. That’s a career L.”


"헐, 틱톡? 근데 그래도 시작하자 마자 삽질하는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거든. 그건 커리어 쪽 나는 거잖아."


Jack:
"Relax, king. I’ll hook you up with a checklist, drop my Notion board, and we’ll do some shadowing. I’ll make sure you’re not drowning… immediately.”


"쫄지마, 킹. 내가 체크리스트 줄게, 노션 보드도 뿌려주고. 그리고 일주일 같이 해보면서 배우는 시간 가질 거야. 허우적 대지 않게 해줄게… 적어도 초반에는."


Sven:
"Big bet. Appreciate it. But for real, do people here get sus about transitions? Like, am I gonna step on someone’s toes?”


"오케이, 대박 고마워. 근데 진짜, 여기 사람들 인사이동에 예민해? 내가 누구 심기 건드리지는 않을까?"


Jack:
"Some do. Some get real pressed about their turf. Just smile, hit them with that fake laugh, and vibe. Trust me, works like a charm.”


"몇몇은 그래. 자기 구역에 빡치는 사람도 있긴 해. 일단 미소를 져야지. 가짜 웃음 한 번 날리고, 분위기 좀 타면 돼. 믿어봐, 완전 효과 직빵이야."


Sven:
"Solid tip! But what’s the one thing I absolutely shouldn’t do in this role?”


“꿀팁인데! 근데 여기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도 있어?"


Jack:
"Don’t ghost emails, no cap. People will legit drag you for that. And always over-communicate. Better to be annoying than leave ‘em guessing.


"이메일 씹지 마, 진짜. 그러면 여기 사람들한테 뼈까지 털린다. 그리고, 답답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소통은 좀 지나친게 나아."


Sven:
"Copy that. Don’t ghost, don’t die. Thanks, man. You’re making this feel less like walking into a death trap.”


"오케이, 씹지 말고, 존재감 잃지말고. 고맙다. 너 덕분에 완전히 죽으러 가는 것 같지는 않네."


Jack:
"Anytime, bro. And if it all goes south, just blame me. I’ll be chillin’ somewhere far away, stress-free."


"당연하지. 그리고 다 꼬이면 그냥 내 탓으로 해. 나는 저 딴데서 아무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을 테니까."



음성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youtu.be/W4a_34qrwBQ


Footnotes


Hype to

“기대감 폭발하다”, “~에 완전 들뜨다”, 특정 경험이나 새로운 기회를 언급할 때 등장합니다.

"I’m so hyped to see that new Marvel movie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새 마블 영화 보러 가는 거 진짜 기대돼!"


"Are you hyped to start your new job? It sounds amazing!"

"새 직장 시작하는 거 진짜 설레지? 대박일 듯!"


"We’re all hyped to go to the concert tonight. It’s gonna be lit!"

"우리 다 오늘 밤 콘서트 가는 거 완전 기대 중이야. 진짜 대박일 거야!”


A hot seat on fire


"좌불안석 그 자체”, 여기서 “hot seat”은 이미 압박받는 상황 + 여기에 on fire로 더 극적이 됨.

"This promotion feels like a hot seat on fire. Everyone’s watching me now."

"이번 승진은 완전 불구덩이 속 자리 같아. 다들 날 쳐다보는 느낌이야."


"Taking over this project is like sitting in a hot seat on fire. Stakes are way too high."

"이 프로젝트 맡는 건 완전 불판 위에 앉은 기분임. 책임감 쩐다.”


"Dude, finals week is a hot seat on fire. I can’t deal right now.”

"시험 기간은 진짜 최악 그 자체야. 나 지금 멘탈 탈주 직전임.”



Straight-up wild


“장난 아니다”, “완전 미쳤다”상황이 믿기 힘들정도로 극단적일 때

“Straight-up” “진짜로” “확실히” 같은 강조 표현

“Wild” 놀랍거나 충격적이거나 혼란스런 느낌으로 요즘 자주 쓰임


"The party last night was straight-up wild. People were dancing on tables!"

"어제 파티 진짜 미쳤어. 사람들이 테이블 위에서 춤추고 난리였음.”


"His story about meeting a celebrity was straight-up wild. I can’t believe it!"

"걔가 유명인 만난 얘기 완전 대박이더라. 진짜 믿기 힘든 수준.”


"Your workload is straight-up wild. How do you even manage that?”

"너 하는 일 진짜 장난 아닌데? 그거 다 어떻게 소화하냐?”



Flop

“대차게 말아먹다” 큰 기대를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했을 때

"That movie was such a flop. Nobody even remembers it came out."

"그 영화 진짜 대차게 망했지. 개봉했는지도 아무도 모름.”


"If I don’t practice more, my performance is gonna flop so hard."

"연습 더 안 하면 내 공연 진짜 폭망할 듯."


"I forgot the lyrics on stage. Total self-flop."

"무대에서 가사 까먹음. 완전 자폭했네.”



“It’s all vibes.”


“다 감이지 뭐” 그냥 흘러가는 대로


"Don’t overthink it, dude. It’s all vibes at this party."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친구야. 이 파티는 그냥 느낌대로 가는 거야."


"Our road trip? No plans, just vibes. We’ll see where we end up."

"우리 로드트립? 계획 같은 거 없어, 그냥 감이지. 어디로 가게 될지 보자고."


"Leave the drama at the door. Good vibes only.”

“부정적인 감정 소모는 놔 두고 와. 긍정적인 분위기만 만들어."


"You'll smash it”, “Crush it”, “Nail it”, “Kill it”


“너 무조건 찢을거야” “무조건 잘 할 거야”


"You’ve been practicing so much for this performance. You’ll smash it for sure."

"너 이번 공연 준비 엄청 했잖아. 진짜 찢을 거야.”


"First day at your new job? Don’t worry, you’ll smash it."

"새 직장 첫날이라며? 걱정 마, 너 잘할 거다.”


"That exam looks tough, but I know you’ll smash it."

"She’s gonna kill it in her interview today.”



fumbles the bag

“대박 칠 기회를 말아먹다”

Fumble: 공을 놓치거나 실수를 하는 것이며 the bag은 큰 성공이나 비즈니스 기회를 말해요.


"He fumbled the bag by missing his big job interview. Now he’s regretting it."

"걔 중요한 면접 놓쳐서 완전 폭망했대. 지금 후회 중.”


"The team fumbled the bag in the final quarter and lost the game."

"팀이 마지막 쿼터에서 다 말아먹고 게임 졌다.”


"I had the chance to ask her out, but I fumbled the bag and said nothing.”

"걔한테 데이트 신청할 기회 있었는데 내가 완전 망쳐서 말도 못 꺼냄.”



A Career L, professional flop, career-ending move, Took an L

“커리어 인생 쪽박”, L은 Loss의 약자, 자조적인 표현

"I forgot to send the report to my boss. That’s a career L for sure."

"보고서 상사한테 보내는 거 깜빡했어. 진짜 커리어 폭망임.”


"Getting fired over a typo? That’s a career L no one comes back from."

"오타 하나로 해고됐다니까? 그건 완전 커리어 말아먹은 거지.”


"I took an L on that presentation. Totally forgot my lines."

"그 발표 망했어. 대사 다 까먹었다니까.”


"Leaking that email was a career-ending move.”


"그 이메일 유출한 건 완전 직장 인생 끝난 행동이었지.”




"Big Bet”


"완전 인정” bet 자체가 “내기를 하다”에서 “그래 맞아”로 발전하고 big이 더해 “완전히”



"She said she’d text me back, but I doubt it. Big bet she won’t."

"걔가 문자 답장 준다 했는데, 안 할 듯. 완전 맞아, 안 할 거야.”


"Let’s meet at 8?" "Bet."

"8시에 만나자?" "콜."


"This movie’s gonna be amazing!" "No bet."

"이 영화 대박일 거야!" "난 아닌 듯."


“Get sus”


“수상해지다”, "좀 수상한데?” "Get sus"는 "suspicious"(수상한)의 줄임말인 "sus"를 사용한 표현

"He started acting all nice after I won the lottery. That’s getting sus."

"걔 내가 복권 당첨되고 나서 갑자기 잘해준다니까? 진짜 수상함.”


"Why are you hiding your phone? You’re getting sus."

"폰 왜 숨기냐? 좀 수상한데?"


"They said the project was done, but now there’s a delay? That’s sus."

"끝났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딜레이라고? 이거 수상하다.”


"That excuse was full-on sus."

"그 변명은 완전 수상함."



"Get real pressed about their turf”


"자기 영역에 진심으로 예민해지다”, pressed는 기본적으로 "압박받다" 또는 "스트레스받다"는 의미, turf는 본래 "잔디"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자기 영역", 즉 책임지거나 소유하고 있다고 여기는 공간, 권한, 업무 영역을 의미


"She always gets real pressed about her turf when someone offers new ideas."

"걔는 누가 새로운 아이디어만 내면 자기 영역 침범했다고 엄청 예민해져.”


"People in this department get real pressed about their turf if you don’t follow their rules."

"이 부서 사람들은 규칙 어기면 자기 자리 지키려고 빡세게 굴더라.”


"Why does he get so pressed about his turf when no one even cares about it?”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왜 혼자 자기 구역에 그렇게 민감함?”


"She guards her turf like her life depends on it."

"걔는 자기 영역을 목숨 걸고 지키더라."


“Works like a charm”


"딱 잘 먹힌다” 해결책이 아주 매끄럽게 잘 작동하거나 큰 효과를 낼 때 사용하는 표현


"Just restart your phone, it works like a charm every time."

"폰 껐다 켜봐, 이거 진짜 매번 잘 통한다니까."



"I told him I was busy, and he left me alone. Works like a charm."

"바쁘다고 했더니 바로 가더라. 딱 잘 먹혔어.”


"If you’re ever late, just say there was traffic. Works like a charm.”

늦으면 교통 체증 때문이라고 해. 이거 완전 효과 직빵이야."


"Adding some lemon juice to the soup does the trick."

"수프에 레몬즙 좀 넣으면 딱 맛 좋아져.”


"That cold drink really hits the spot on a hot day."

"더운 날엔 이 음료가 완전 딱이야."


“Solid Tip”, “life hack”

"꿀팁", "확실한 조언”


"Drink water first thing in the morning—it’s a solid tip for staying hydrated."

"아침에 물부터 마셔봐. 수분 보충엔 진짜 꿀팁이야.”


"Someone told me to update my LinkedIn regularly—solid tip for job hunting.”

"링크드인 자주 업데이트하라는 말 들었는데, 취업에는 진짜 도움 되더라."


"Here’s a life hack: Use a binder clip to organize cables."

"여기 꿀팁 하나: 바인더 클립으로 케이블 정리해."



“No Cap”


"거짓말 아님", "완전 사실임” cap은 “뻥” 정도 되는 슬랭


"That outfit looks fire on you, no cap."

”그 옷 너한테 완전 찰떡이다, 진심."


"This pizza is the best thing I’ve ever eaten, no cap."

"이 피자 내가 먹어본 것 중 최고야, 거짓말 아님."


"He said he could lift 300 pounds, no cap."

"걔가 300파운드 든다는데, 뻥 아니래.”


"You said you’re rich? That’s cap."

"네가 부자라고? 뻥치지 마."


"His story about meeting a celebrity is big cap."

"걔 유명인 만났다는 얘기 완전 뻥임."


"Legit drag you”


"Legit": legitimate“진짜로" "Drag": “끌어내리다"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거나 망신시키는 행동


"This food is legit the best I’ve ever had.”


"이 음식 내가 먹어본 것 중에 진짜 최고야.”


"Is this place legit? It looks kinda sketchy.”


"여기 진짜 괜찮은 데야? 좀 수상해 보이는데.”



"If you don’t reply to that email, your boss will legit drag you in the next meeting."

"그 이메일 답장 안 하면, 상사가 다음 회의에서 너 진짜 제대로 깔 거야."


"She posted something controversial, and the internet legit dragged her for it."

"걔가 논란될 만한 글을 올렸더니, 인터넷에서 완전 제대로 까이더라."


"If you mess up this presentation, the team will legit drag you for weeks."

"프레젠테이션 망치면, 팀이 몇 주 동안 너 진짜 까댈 거야.”




"They roasted him for showing up late again."

"걔 또 늦었다고 완전 까댔어."


"She got canceled after that comment."

"그 발언 때문에 걔 완전 매장당했어.”


"After that scandal, he was dragged through the mud by the media."

"그 스캔들 이후로, 걔는 언론한테 완전 까였어."



"Leave them guessing”


"헷갈리게 하다”, "상대방을 애타게 만들다”,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만들다”


"Her Instagram posts always leave me guessing about what’s really going on."

"걔 인스타 보면 뭐 하는지 진짜 헷갈림. 일부러 그런 듯.”


"Don’t give too much away—leave them guessing about what happens next."

"너무 다 알려주지 마. 궁금하게 남겨둬야 더 재밌어.”


"He never tells you his full plans. He likes to leave people guessing."

"걔는 계획을 끝까지 안 말해. 사람들 헷갈리게 하는 스타일임.”



"She kept everyone in the dark about her real intentions."

"걔는 진짜 의도를 끝까지 숨겼어."


"He’s always playing it mysterious about his personal life."


"걔는 자기 사생활에 대해 항상 신비롭게 행동함."


"You need to keep your audience on their toes during your presentation."

"프레젠테이션 중엔 청중을 긴장하게 만들어야 해."



"Feel like walking into a death trap”


"완전 위험한 상황에 들어가는 것 같다", "완전 망할 것 같은 상황에 들어가는 기분"




"Starting a group project with slackers feels like walking into a death trap."

"게으른 애들이랑 그룹 프로젝트 한다고? 그거 진짜 망하는 길이다.”


"Going to her family dinner unprepared? That’s like walking into a death trap."

"그녀네 가족 저녁식사에 아무 준비 없이 간다고? 완전 폭망 예약이지.”


"I have zero experience with this software. Doing this presentation feels like walking into a death trap."

"이 소프트웨어 완전 처음인데, 이걸로 프레젠테이션 한다고? 진짜 망할 각임.”




"Taking this job feels like throwing myself into the lion’s den."

"이 일을 맡는 건 사자 굴에 뛰어드는 기분이야."



"Leaving them in charge of the event is a recipe for disaster."

"걔네한테 행사를 맡기는 건 망하는 공식임."



"Starting a new job without training is like jumping into the deep end."

"훈련도 없이 새 직장 시작하는 건 그냥 물 속 깊이 뛰어드는 거지."





"If it all goes south"

"모든 게 안 좋게 흘러가면", "다 엉망이 되면” South는 긍정적인 방향(위, 북쪽)에서 벗어나 부정적이고 불리한 방향으로 전환되는 느낌을 강조


"Let’s have a backup plan in case it all goes south."

"다 망할 수도 있으니까 대비책 하나는 세워두자.”


"If it all goes south, we’ll just order pizza and call it a night."

"다 망하면 피자나 시켜 먹고 끝내자.”

.

"I know this project is risky, but if it all goes south, at least we tried.”

"이 프로젝트 위험한 건 알지만, 망하더라도 해본 거잖아.”



"The event went sideways after the power outage."

"정전되고 나서 행사가 완전 꼬였어."



"Everything fell apart when the team leader quit."

"팀 리더가 그만두자마자 다 망가졌어."



"The project hit rock bottom after losing funding."

"프로젝트가 자금 끊기고 나서 완전 바닥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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