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시민이 성벽이다.'
스파르타에는 성벽이 없었습니다. 성벽을 쌓자는 말이 나오자 리쿠르고스는 벽돌로 쌓은 성벽보다 사람으로 쌓은 성벽이 더 튼튼하다는 말로 대신합니다. 누군가 스파르타에 성벽이 없는 이유를 묻자, 왕은 말없이 그의 부하를 가리킵니다.
'우리에게는 시민이 성벽이다.'
그들의 자존심을 엿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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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03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