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링컨이 남긴 명언
"조지, 어제의 수상도 그 자리에서 물러나면 일반 국민과 똑같단다. 수상은 나라 일에 바쁘니까 좋은 택시를 타고 다니지만, 나는 이제 급한 일이 없으니까 전차를 타야지. 너도 이다음에 커서 수상이 되었다가, 다시 시민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전차를 타고 다녀야 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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