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는 '고립'이 아니다
사람들과의 '분리'가 그들의 무관심이나 고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리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율성을 확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건강하게 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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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370161
《내 안의 불안감 길들이기》는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해결책을 주는 책이다. 미국에서 수많은 불안장애 환자들을 치료하며 명성을 얻은 존 실림패리스 심리치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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