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놀이터의 흙만 가지고 놀아도 재밌었는데,어른이 된 지금은 재밌는 걸 찾으려면 무진장 노력해야한다.
예민하고 내향적이며 소소하게 웃긴, 또 조금은 따뜻한 사람입니다. 기억하고싶은 일상의 단편들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