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운동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않다.
집에 들어오면 배고프고 뭐 먹으면 나가기 싫고 눕고싶고..
그래서 꾸준히 운동하는 직장인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언젠가는 운동하고싶어서 설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예민하고 내향적이며 소소하게 웃긴, 또 조금은 따뜻한 사람입니다. 기억하고싶은 일상의 단편들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