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mbti를 믿지 않았는데, 요즘 보면 묘하게 나란 말이지...
예민하고 내향적이며 소소하게 웃긴, 또 조금은 따뜻한 사람입니다. 기억하고싶은 일상의 단편들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