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계절에 맞게 살고 싶다

by 유자깡

계절이 다가옴을 무심하게 지나치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


봄이 오면 개화 시기를 확인하고

가을엔 트렌치코트를 세탁하며,

여름엔 빙수집 도장깨기를 기대하는 인생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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