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쓰러워서 반갑게 인사는 못해주지만
옆집 꼬맹이들아! 늘 행벅해라!!
예민하고 내향적이며 소소하게 웃긴, 또 조금은 따뜻한 사람입니다. 기억하고싶은 일상의 단편들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