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5
목소리를 담아 독자 여러분께 두 번째 편지 보내드립니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당신께,
https://youtu.be/tmWcgW9iQOk
세 번째 편지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 없는 당신께,
보내드릴게요.
#새벽4시살고싶은시간 #신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