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첫 PT. 딱 10번. 한 달.
회사를 다니면서 안정적인 수입이 생기자
항상 궁금했던 PT를 등록했다.
누군가 옆에서 운동을 지도해주는 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운동한 부위에 근육통이 오고,
근육이 탄탄하게 붙는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너무 신기하고 뿌듯했다.
딱 10번의 수업으로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지만
그동안 나 혼자 슬렁슬렁했던 몸짓들은
운동이라 할 수 없는 것이구나.. 를 느낀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다.
그래서 추가 연장은 안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