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라는 것을 시작했다.

별것 없는 회사생활

by 엄댕




첫 PT. 딱 10번. 한 달.


회사를 다니면서 안정적인 수입이 생기자

항상 궁금했던 PT를 등록했다.


누군가 옆에서 운동을 지도해주는 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운동한 부위에 근육통이 오고,

근육이 탄탄하게 붙는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너무 신기하고 뿌듯했다.


딱 10번의 수업으로 모든 것을 얻을 수는 없지만

그동안 나 혼자 슬렁슬렁했던 몸짓들은

운동이라 할 수 없는 것이구나.. 를 느낀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다.


그래서 추가 연장은 안 하는 걸로!



https://www.instagram.com/umdang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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