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운동을 하면서 아주 작고 소소한 뿌듯함을 출퇴근길에 느끼고 있다.
30살이 다가오면서 하는 운동은 미용보다는 생존을 위한 것이랄까.
운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몸이 망가져서 손을 쓸 수 없을 것 같다.
6개월 동안은 헬스를 다녔는데 이제는 퇴근 후에 어떤 운동을 할지 고민이다.
회사를 다녀서 이런 고민도 할 수 있고 좋다... 역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