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의 낭만

같이 장보기

by 엄댕




신혼 두 달 동안은 같이 장 보러 다니는 게

너무 재밌었다. 같이 가격 비교를 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서로에게

알려주는 소소한 취향 확인의 시간.


이제 어느덧 신혼 4개월 차

꽤 안정된 살림과 반복된 일상에

장보기는 번거로워지기 시작...:)


이제는 반찬 가게와 간편식을

찾아서 헤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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