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일기장
퇴사를 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터지고
마침내 용기를 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됐다
첫 단추를 잘못 시작했던 나의 첫 회사
나를 꾸역꾸역 잘라내서 맞추려고 노력했지만
나만 상처받는 짝사랑의 아픔만 남았을 뿐
내가 너를 떠나야겠다
너만 회사냐 다른 회사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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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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