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존재

두서없는 일기장

by 엄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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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는 것만이

나의 존재를 빛나게 하는 걸까



모두 다 그렇게 사니까

나도 그래야 하는 게 맞는 걸까



경제적인 활동이 없는

나의 퇴사 후의 삶은



스스로 자아 성찰하기에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지만



우울함과 자존감의 끝을 보았다



그래도 퇴사하니까

너무 좋은 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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