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일기장
백수 2주차 였는데
2달도 아니고 2주였는데
겨우 2주 밖에 안됐냐는
한마디에
상처
이때부터 잡코리아와 사람인에 코박고 살았다
자존감이 바닥이었던 백수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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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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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