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만 보는 백수의 삶

두서없는 일기장

by 엄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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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2주차 였는데



2달도 아니고 2주였는데

겨우 2주 밖에 안됐냐는



한마디에


상처



이때부터 잡코리아와 사람인에 코박고 살았다



자존감이 바닥이었던 백수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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