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일기장
퇴사하고 백수가 되었다
부모님의 눈치가 보였다
재취업을 해야 하는 걸까?
수백 번 수만 번 고민하고
이력서도 넣었지만
역시 백수가 너무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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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눈치가 보이니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기로 계획을 세워본다
단 5가지 이상 넘어가면 안 된다
왜냐면
내가 힘드니까
재밌고 좋아도 스트레스받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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