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일기장
퇴사 전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인사담당자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음)
여러 고충을 풀어놓았다
벗트..
그저 내가 모자라고 못난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을 뿐
회사는 나를 위해서 배려 따위 없었다
그저 내가 미친놈이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의 견고함만
깨달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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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