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만..두고..싶..

두서없는 일기장

by 엄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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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


"그만두고 싶어요!"


한 달 차에는

뭔지 몰라서 꾹 담아놨고,


두 달 차에는

혹시 모르니까 꾹 참았고,


세 달 차에는

이젠 더 이상 못 버티겠어서 터지고!


회사를 오래 다니는 비법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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