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억울 할까

별것 없는 회사생활

by 엄댕





쥐똥만 한 월급이지만..

학원을 그만두면 당장

내 생활비가 없고.


그렇다고 그만두지 않고

면접을 보러 다니 자니.

그만둘 때 원장님과

아이들에게 무책임하고.


그래서 면접을 볼 때

입사 전까지 시간을 달라고 하자!

했지만 왜 이렇게 다들 당장

나와서 일하는 사람을 구하는 건가...

채용기간은 3-4주는 남았던데.


그럼 나도 당장 그만둬야 하나!?

올해 들어서 면접만 4번은 봤는데,

시간을 달라고 하면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그렇게 날아간 기회들.


오히려 잘된 일인지 누가 알겠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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