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에게 파티션이란

별것 없는 회사생활

by 엄댕


파티션이 사라졌다. 더불어 의욕도 사라졌다.

건너편 다른 팀 사람들이 보이는 게 너무 어색하다.


회사를 다니지 않을 때는 파티션 없는 게 멋진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글쎄... 어느 정도 개인의 공간이 지켜지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는 작은 의견.


그래도 파티션이 사라진 채로 지내보니 적응이 된다.

나뭇잎 캐노피 살려고 했는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https://www.instagram.com/umdang91/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