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파티션이 사라졌다. 더불어 의욕도 사라졌다.
건너편 다른 팀 사람들이 보이는 게 너무 어색하다.
회사를 다니지 않을 때는 파티션 없는 게 멋진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글쎄... 어느 정도 개인의 공간이 지켜지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는 작은 의견.
그래도 파티션이 사라진 채로 지내보니 적응이 된다.
나뭇잎 캐노피 살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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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