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회사를 다녀야한다면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건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건 누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 하나는 퇴근 후에 하는 데이트.
우연한 기회로 장거리하는 남자친구와
퇴근 후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시간은 짧고, 체력은 부족하고.
눈에는 졸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짧디 짧은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
"퇴근 후에는 집에 가자.."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