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돌아 찾은 첫 번째 파랑새
LESSON 11.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필요하다면 희생도 감수하라. 계획된 ‘좋은 시간’ 뿐만 아니라 흘러가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는 것이 부모와 자녀를 더 가깝게 만든다.
LESSON 12. 깨물면 유독 아픈 손가락, 드러내지는 마라 자녀가 둘 이상이라면 그중 편애하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라. 하지만 절대로 아이들이 그 사실을 알아서는 안 된다.
LESSON 13. 몸의 멍은 지워지지만 가슴의 멍은 평생 남는다 훈육은 애정 어린 방식, 존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체벌은 무조건 안 된다.
LESSON 14. 무슨 수를 써서라도 관계의 균열만은 피하라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자녀와의 관계에 돌이킬 수 없는 금이 가는 것만은 막아라. 설령 부모가 양보하더라도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LESSON 15. 자녀와의 관계는 ‘평생의 관점’에서 보라 자녀가 독립해서 집을 떠난 후에도 부모 자식 관계는 지속된다. 아이들이 어릴 때 내린 결정이 나머지 절반의 인생에서 자녀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훗날 가장 후회스러운 것이 있다면 바로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라고 인생의 현자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딱 한방이면 자녀 양육과 관련한 온갖 문제들이 거짓말처럼 해결되는 ‘마법의 특효약’은 없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게 될 문제들을 미리 경고해주며, 평생 아이와 유대감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비법 말이다. 인생의 현자들은 그 비법이 바로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귀띔한다. 그들은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필요하다면 희생도 감수하라고 말한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이리저리 방법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인생의 현자들은 말한다. 자녀와 평생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도록 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오직 시간이라고.
인생의 현자들은 3가지 중요한 교훈을 들려준다.
첫째,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시간이다.
둘째,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셋째,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희생도 기꺼이 감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