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신당 창당......당명은 [발라당]

by 황부장

모름지기,

인간이라면 어디다 내놔도 부끄러울 발라당.


단언컨대,

더 사랑하고 말겠다는 약속, 발라당.

미쳐 피할 새도 없이 덮치는 이 순수, 발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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