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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므
나는 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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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혼자 힘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위기 속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곁에서 거들며 삽니다. (정기후원신청) bit.ly/일학후원 (후원계좌)농협 355 0025 8391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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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숙
동서양 고전과 예술 그리고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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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Ex-Googler. 회사 밖이어도 괜찮은 삶을 찾아 퇴사했어요. 치유와 화해, 그리고 성장의 기록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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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쌤
요가강사. 감사일기를 쓰고 책읽기를 즐김. 교회오케스트라 첼로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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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년
현재의 학교생활로 돌아오기 전 2년 동안 홈스쿨링을 하며 학교 대신 갤러리, 전쟁기념관, 박물관, 도서관과 오페라하우스로 출석했습니다. 그로부터 꾸준히 글쓰기를 사랑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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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안녕? 내가 살고 있는 여기는 2058년이야. 지금부터 내 얘길 들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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씅씅
하버드 미술사학과 박사 졸업 후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미술관인 시카고 미술관에서 중국미술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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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
慈明 김예빈. 글쓰는 화가, 그림그리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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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쌤 강건
뇌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의대생 작가. 뇌과학으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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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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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작가
퇴근과 출근 사이에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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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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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고요한 문장을 사랑합니다. 문장 뒤에 숨은 사람의 숨결, 습관, 철학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소설보다 에세이를, 이야기보다 사람을, 글보다 삶을 먼저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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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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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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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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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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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
우당탕탕 서평 프리랜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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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공오
아직도 감정이 많이 서툰 무뚝뚝한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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