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없어서 뉴스 안 보고, 네이버 뉴스는 가슴떨려서 안 보고.
그런데
비가 심상치 않게 많이 와서 네이버 뉴스를 찾아보니,
세상에,
물난리가 났네....
아이고...기가 막힌다.
이제 고만 오면 좋겠다.....
보리별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날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