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시 20분에 일어났다.
알람은 4시 45분에 울리는데 싹 하고 일어나지 못한다.
아니,,, 일어나기 싫다,,,,다,,,다,,,다...
명상을 하고 피아스트레칭을 하고 다리밑으로 갔다. 오늘도 다리 아래 쪽에서 걷기 운동하시는 분이 있다.
비 와도 파이팅!!!
어제 달리기를 많이 해서 다음날 닥칠 근육통이 걱정이 되었다. 폼롤러와 공으로 어제 저녁 내내 몸을 풀었다. 공으로 발바닥도 꼼꼼히 풀었는데 아주 아아주 시원했다. 무릎에 얼음찜질도 2번이나 했다.
공들인 결과 근육통은 없었다. 오른쪽 무릎이 조금 불편했지만 달리기 하지 않은 날에도 통증은 조금씩 있었다. 대성공이다.
다리밑에서 발목강화운동을 하고 한 발로 서서 방향을 90도로 바꾸면서 뛰기를 한다.
앞쪽으로, 뒤쪽으로도 런지를 한다.
무릎을 앞으로 많이 내밀면서 허벅지로 버티는 힘과 발로 땅을 밀어내는 힘도 만들어본다.
왜 무릎이 아픈지 알았다.
드롭백연습을 하면서 무릎을 많이 썼구나...
충격이 조금씩 쌓였던 것 같다.
원인을 알고 나니 불안한 마음이 사라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