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7.21.금, 흐린 풍경.

by 보리별

오늘은 5시 15분에 일어났다.

명상을 하고 누워서 갈비뼈를 등 뒤쪽으로 밀어내기를 3-4번 했다.

다리밑으로 가서 발목 운동을 3가지했다.


오늘은 천천히 뛰고 많이 걸었다.

하루 쉬었서 몸에 힘이 적게 들어 간다.


오늘 최대 심박수는 144, 걷.뛰 6.5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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