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시 15분에 일어났다.
명상을 하고 누워서 갈비뼈를 등 뒤쪽으로 밀어내기를 3-4번 했다.
다리밑으로 가서 발목 운동을 3가지했다.
오늘은 천천히 뛰고 많이 걸었다.
하루 쉬었서 몸에 힘이 적게 들어 간다.
오늘 최대 심박수는 144, 걷.뛰 6.52km
보리별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날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