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7.22.토,맑음.

by 보리별

6시에 일어났다.

저녁에 애장하는 블랑 맥주를 한 캔 마셨다.

기분 조아 ㅋㅋㅋ


보리맥주를 먹으면 배가 아프다. 화장실에 가야 된다. 미안하다. 대장아...

호가든과 블랑은 밀맥주다. 보리와 밀이 섞여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배가 안 아프다.

호가든은 막걸리처럼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밀의 함량이 더 높은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날 몸이 덜 힘들다. 블랑은 목넘김 뒤에 상큼한 과일향이 기분을 up시켜준다. 청량한 음료수 느낌이 좋다.


6시에 명상을 하고 여동구선생님의 스트레칭을 했다. 손목을 밖으로 안으로 뒤집어 바닥 짚기를 했다. 낙타자세를 오랫만에 하고 스탠딩 후굴을 2번하고 우르드바를 1번 했다.


감자, 계란, 토마토주스를 먹고 다리밑으로 갔다.

하체운동을 하고 런지를 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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