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쓰기와 하는 사랑
#2023.7.31.월,덥다.
by
보리별
Jul 31. 2023
아래로
4시 45분에 싹 일어났다.
명상을 하고 덤벨운동을 했다.
어제도 잠을 못자서 몸이 무겁다.
달리기는 가볍게 2킬로.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보리별
직업
주부
보리별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4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23. 7.30. 일, 열대의 아침
#2023. 8.1. 화, 바람이 조금 선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