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8.2. 수, 덥고 맑다.

by 보리별

오늘은 5시 30분에 일어났다. 잠은 비교적 잘 잤다.


어제는 그럭저럭 절식을 성공시켰다. 커피는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오전에 사과주스를 하나 먹었다. 혈당을 제대로 올리는 아이템이다. 5시까지 절식하고 덴마크드링킹 요구르트와 아몬드브리즈를 먹고 밥을 조금 삶아 먹었다.


그 결과 목의 통증은 빠르게 사라졌다. 다만 먹지 못해서 힘이 없었다.

그래도 뛰러 갔다. 2킬로 정도를 뛰고 나니 다시 힘이 붙었다.


힘이 없을수록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느낀다.


오늘도 정성스러운 하루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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