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비는 넘긴 듯
이제 일상이 좀 평화로워진 것 같이 느껴진다. 오늘도 정신없이 바빠서 일기도 못 쓸 뻔했고, 어제는 심지어 일기를 쓰지 못했다. 현실에서의 삶이 유독 바쁜 요즘이다. 보금자리를 옮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까. 여기저기 쫓아다니느라 바쁘다 바빠.
흡연에 대한 욕구는 거의 사라졌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이렇게 의지를 불태우며,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이젠 꿈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