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살기 위한 나만의 방법

고통 너머

by 쩨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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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살기 위한 나만의 방법


자유롭게 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정리해볼려고 한다.


(1)경우 1: 사람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이 떠오르는 경우


직접적으로 해를 주는 경우가 아니라면, 내가 무언가를 오해할 확률이 더 높다. 나의 의식이 바라보는대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고, 한 면만을 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나의 오해를 바로 잡는 방법은 그 사람에게 사실 확인을 하는 방법도 있으나, 그 사람이 항상 내가 원하는 대로 반응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명상을 추천하고 싶다. 명상 등을 통하여 나의 고통을 해소하는 게 좋다.


(2)경우 2: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올라오는 경우


어떠한 욕망이 올라는 것의 대부분은 내가 원하는 것, 또는 내가 두려워하는 것을 덮어 나타난다. 물론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특히 원하는 것의 경우에는 내가 원한다고 말하는 것에 조건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떠한 고통이 있더라도 하고 싶은 일인지 고민해야한다. 그렇게 되면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언인지 알 수 있다. 이때 주의할 것은 현실성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당장 가능한 욕구만 원해야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무조건부로 하고 싶은 꿈은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꿈이다.


(3)경우 3: 두려움이 올라오는 경우


두려움이 올라오는 경우도 다를 건 없다. 대부분의 경우는 오해이며,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명상을 통하여 자기가 보고있는 바위를 없애는 게 최선이다.


(4)경우 4: 고동이 올라오는 경우

고통은 깨달음으로 가기 위한 장벽으로, 누군가에는 장애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마일스톤이다. 고통 너머에 깨달음이 있음은 너무 자명하다. 오히려 고통을 지나가려고 해야한다. 내맡김으로 고통을 지나게 한다면, 더 나은 삶이 기다릴 것이다. 삶이 더 잘 안다.


(4)경우 5: 한계를 규정하는 경우


무조건부, 한계를 규정하지 않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 200년전만해도 인터넷이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러한 예는 무수히 많다. 비행기를 뛰우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한계를 규정하지말고 하고 싶은 걸 하자. 못 이뤄도 상관없다. 어찌되었건 앞으로 가고 있을 것이다.


(5)경우 6: 맞고 틀리고는 아니다


나는 불가지론을 믿는다. 나의 행동을 옳고 맞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하고 싶은거 뿐이다. 다른 방향도 많다. 남들이 하는 방향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다고 하여 틀린 게 아니다. 그냥 내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것도 거의 대부분 마음이 시키는 것이다. 마음이 시키는 데로 하는게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고통이 올 것이다. 고통을 넘어서는 것이 깨달음이라도 의도적으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할 필요 없는다. 어차피 마음의 순간적으로 틀을 넘어서려는 너에게 고통을 줄 것이다. 맞고 틀리는 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그렇게 시키는 것이다. 잘 살펴보자. 내가 바라는 것인지, 내가 두려워하는 것인지, 나의 생존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조건없이 원하는 것인지 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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