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도 집착도 하지 않고 온전히 경험하기
새로운 시작은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한 저항과 경험하고 싶은 것에 대한 집착을 낳는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이 내가 생각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어떻게 세상은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데로 흘러가겠는가. 그리고 원하는 데로 흘러가는 것이 항상 바르고 옳은 일도 아니다.
내가 만드는 좋고 나쁨의 감정은 진실이라기보다는 나의 과거의 경험에 이해 만드러 진 틀에 맞추어 생긴다. 나의 과거 경험이 만들어 낸 틀은 마음과 감정을 통하여 나에게 좋고 나쁨을 말해준다. 그뿐이다. 그것은 생존 본능에 가깝다. 그게 옳은 것이라던가 진실이라던가 하는 것은 아니다.
고통은 나의 틀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이다. 온전히 경험하면 나의 틀은 넓어질 것이고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더 풍성해질 것이다.
집착하고 저항하지 않고 온전히 경험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이 삶의 모토를 되새기며, 긴장을 풀고 이완하며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자.
그리하여 더 많은 환희와 사랑 속에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