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설 계획:
26년 증설 투자 중 상당부분이 '공정전환'
삼성전자: HBM용 1c 전환
SK하이닉스: 레거시용 1c 전환
실질 생산 증분: 양사 합산 10%대 내외
CXMT 증설:
26년 디램 증설: 50K
해외 선단노드 장비 구매제한으로 자국산 장비 사용 예상
낮은 수율 전망
전체 공급 증가 추정:
26년 디램 실질 공급증가분: CXMT 포함 약 150K
루빈 관련 신규 수요:
소캠(LPDDR5X)용 신규수요: 약 190K
수개월 전 엔비디아가 메모리 3사와 해당물량 바인딩계약 체결
CPX용 GDDR7 신규수요 발생 (물량 추정 어려움)
일반 서버 디램:
수요증가율: HSD% 예상
추가 수요: +40~50K
기타:
모바일, PC 수요는 미미
내년 애플 폼팩터 확장 + 디램용량 증가 예정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AI 수요가 HBM을 넘어 레거시 디램/낸드까지 확장되면서 발생한 장기 쇼티지입니다.
AI 밸류체인에서 배제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증설은 사이클 훼손 원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향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은 유지될 전망입니다.
한국 시장: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0.70원 (-1.45원)
테더: 1,508.00원
낸드 시장:
HBM에 이어 HBF가 주목받는 가운데 낸드 가격 폭등
중국 및 일본:
10년 일본 국채금리가 중국 국채금리를 웃돌음
중국은 부동산 부양 준비 중
미국:
Fed 관계자들이 반복해서 인플레 우려
주식시장 하락
Google이 목요일에 최신 이미지 편집 및 생성 도구인 Nano Banana Pro를 출시했습니다.
배경:
이번 주 초에 출시한 새로운 AI 모델 Gemini 출시 후 추진력 지속
Gemini 3 Pro는 화요일에 발표되어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데 기여
제품 특징:
Google Labs와 Gemini의 부사장 조쉬 우드워드 발언:
Nano Banana Pro의 기능은 8월 말 출시된 원래 버전보다 확장
인포그래픽 제작 가능
슬라이드 자료 제작 가능
최대 14개의 이미지 또는 5개의 캐릭터 사용 가능
캐릭터 일관성 유지 가능
오늘의 요약
26년 디램 공급 증가 약 150K, 루빈 관련 신규 수요만 190K 이상으로 수요가 공급 초과 지속 전망, 낸드 가격 폭등, Fed 인플레 우려로 주식시장 하락, Google이 Nano Banana Pro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