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발치에서
by
유로깅
Jul 20. 2021
내가 그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해서
그와 아는 사람이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나를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이 거리는
나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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