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발치에서

by 유로깅

내가 그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해서

그와 아는 사람이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나를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이 거리는

나로 하여금 안정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매거진의 이전글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