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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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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균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경제학, 부동산 법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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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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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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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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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잘쓰는헤찌
국어교육을 전공, 안정적인 직장을 바랐으나 현실은 하고픈 게 많은 홀랜드 검사 a 예술형입니다. 결혼하고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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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
얼마 전 운영하던 가죽공방을 정리하고, 지금 상담심리학과 3학년 재학중인 초중등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동시에 미국, 호주, 베트남 5회차 한달살기를 실천 중인 여행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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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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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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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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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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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지기 마야
치유 글쓰기 작가 숲지기 마야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깨닫게 된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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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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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얀
IT 잘 아는 사서가 되려다 IT 업계에 눌러앉은지 n년차인 활자중독자입니다. 주말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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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ysense
Narrativ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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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이 말을 믿고, 설렘과 겁을 안고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평범하지만 나에게 소중한, 작고 따스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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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메이트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미니멀감정육아> 저자 입니다. 자신의 감정으로 힘든 분들에게 공감과 위안이 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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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ITY 어피티
2030을 위한 종합 경제 미디어 어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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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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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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