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여름부터 만들었던 곡이 이제 많이 쌓였습니다.
곡을 만들 때 SUNO의 도움을 받았지만 가사는 제가 썼습니다.
'시'라 말할 수 없고, 어쩌면 아주 짧은 '소설'로 읽힐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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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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