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어디에, 무얼 보고 있을까
벤치에 누워 바라본 하늘은
푸른 바다, 파랑을 닮았네
나뭇가지 사이로 나풀거리는
초록빛 무대 위에 춤을 추는 요정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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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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