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 깊은 곳 길 잃은
나그네 홀로 서있네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두렵고 바쁜마음에
눈앞이 캄캄하기만 하다
어두운 밤 바다 한가운데
등대가 뱃길을 안내 하듯
컴컴한 눈을 뜨게 해주는
나침반은 길을 인도해 주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벗이된다
마음이 갈 길을 잃으면
몸부림 칠수록 고난의 늪으로
빠져들고 몸과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된다
순간 잠에서 깨어보니 악몽이더라
흩어진 맘 다잡고 고난의 늪 헤쳐나와
몸도 마음도 새롭게 리모델링 하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