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말고 날려봐 뿌우웅
이불 속 소리없는 총성속에
정체불명의 향이 솔솔 퍼지며
삶은 계란 냄새인지 뭔지 알 수가 없고
코만 실룩실룩 옆사람도 침묵을 지킨다
오고가는 고객 속에
타임을 놓치면
하루종일 요동침에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길 긴장의 끈을 풀고
자연의 멜로디도 우렁차게 울려 퍼진다
삼십여분의 라이브 공연에
옆사람도 질수 없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하고
아들의 구박에도 듀엣 라이브 공연은 계속된다
소리없는 총성 속에
삶은 계란 냄새면 어떠하리
계속되는 라이브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그들의 라이브 공연은 평생 계속될 것이다
웃음을 주는 라이브공연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