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터널 벗어나 희망의 빛 가득한 곳으로
마음의 무거운 짐
짊어지고 살아온 나날들
무거운 짐 던져버리고
어둡고 긴 고통의 터널에서
벗어나 희망의 빛 가득한 날
기다리며 달려온 기나긴 세월
우여곡절 서커스를 하며
롤러코스트를 타듯
긴장의 연속이었던 삶
이제는 작은 희망의 빛이
꺼지지 않는 횃불이 되기를
무거운 짐을 던져버린
홀가분 하고도 허전한 마음에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풀리지 않는 매듭은
인내와 용서 화해로
한 올 한 올 풀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