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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시인
미국에서 옷수선을 하며 글 쓰는 인간입니다. 먼저 인간이 되자는 고3 급훈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가급적 짧은 글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손님과의 체험을 글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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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김도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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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일
오병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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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무늬 혹은 자몽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애도를 배우며 살아갑니다. 상담실에서 흘린 마음의 기록과 여전히 좋아하는 것들을 씁니다. 차 한 잔, 햇살, 그리움 사이에 머무는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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