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함께 하는 독서 습관 기르기
주로 영어책은 Audible로 듣게 되고, 한국어 책은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가끔 그런 책들이 있잖아요.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어야 할 책들. 그래서 그런 책들을 하루 30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해 보니까 좋아서 함께 해 보고 싶어 졌어요.
30일 챌린지: 혼자 할 때 보다 함께 할 때 더 쉽게 할 수 있는 독서 습관 들이기.
준비물: 읽을 책, 독서 일지 처음부터 30분이 힘들다면, 오늘은 같이 20분만 읽어봐요.
참가비: 없어요.
좋은 글귀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낭독해 주셔도 되고, 책 밑줄 그은 부분을 사진 찍어도 되고, 필사해 주셔도 좋아요.
어떤 책이라도 좋아요. 어떤 언어도 괜찮아요. 저는 함께 읽어 주는 분들이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어느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는지가 궁금해요.
저는 오늘 데일 카네기 책을 읽었는데, 걱정이 들때마다 인생은 모래시계와 같아서 중간에 좁은 구멍으로 아무리 모래가 빨리 내려가기를 재촉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니 한 번에 하나씩 해 나가라는 이 말이 와 닿았어요. (혹시 영어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듣고 따라 읽기, 받아써 보기, 외워서 말해 보기 순으로 이용하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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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씩, 앞으로 한 달간, 함께 독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