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53
명
닫기
팔로잉
753
명
심미금
세상아 흔들어봐라 내가 얼마나 유연하게 납작 엎드릴 수 있는지 보여주지
팔로우
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팔로우
남현우 대표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그날까지.
팔로우
엄마 북튜버이자 작가 바켄
나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읽고 쓰며, 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팔로우
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찬우
관계와 관계 사이에서 놓쳐왔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Dali
Creative director를 꿈꿉니다. 아침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임, '모닝 러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진형
경영학과 3학년
팔로우
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팔로우
정선생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우
아쉬타카
마이페이보릿 시네마스토어를 운영중이며, 책 '필요해서가 아냐, 좋아하니까 (2021)'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2023)‘를 썼습니다.
팔로우
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팔로우
Good Influence
WORK&CAREER LAB 대표, 연구자, 강연자, 퍼실리테이터, 읽고 쓰고 그리기를 좋아하고 말하는 것은 더 좋아한다. 직장인의 업무역량개발과 경력개발 방법론을 연구한다.
팔로우
기네스
글과 기네스 그리고 노을이 가득한 하늘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황철희
知識 브리꼴레르(Bricoleur)를 지향하며....지식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학창시절 몇년간 배운 지식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세상을 따라 갈수 없다.
팔로우
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준혜이
인류연재. 취미는 문장, 마음대로 씁니다.
팔로우
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팔로우
거북이와 달팽이
육사를 졸업한 동기 부부군인. 결혼 10년차로 두아이를 공동육아로 키우며 함께하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첫째아이가 지어준 별명은 느린 삶을 추구하는 우리 부부의 이상과 닮았어요.
팔로우
우아한 술꾼
소소한 이야기, 생각들을 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