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곧 황금열쇠다.
성공이라는 굳게 닫힌 문을 여는 열쇠는
결코 외부에 있지 않다. 바로 '나' 자신이 유일한 황금열쇠다.
우리는 더 나은 삶을 갈망하며 끊임없이 바깥을 서성인다.
마치 숨겨진 정답이나 뾰족한 비책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 믿으며
세상을 기웃거린다.
헛된 수고다. 위대한 성취를 맛본 이들은 실패를 피해 간 행운아가 아니다.
숱한 실수와 좌절의 폐허를 딛고 다시 일어선 불굴의 의지들이다.
결국 인생의 모든 문을 여는 마스터키는,
넘어져도 멈추지 않고 우직하게 전진하는 '나'라는 사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