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습니다!
2019년 12월 겨울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소식이 통 뜸하였죠. 이상하게 점차 이슈가 많아지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쏜살같아 무서운 요즘.
달력을 늦게까지 예약을 받았기 때문에 텀블벅이 끝나면 동시에 준비 땅하고 착착 빠르게 진행해서 일주일 넘지 않는 선에서 배송을 보내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달력 포장하고, 편지지 세트 만들고 오는 금요일에는 도장 업체에 주문해야하고...
기념일 체크하여 각자 주인을 찾아 보내드리면 마무리인데. 결제누락만 없기를! 2020년이 오기전에 보내드리고 싶거든요 ></// 기다리다 애타고 계시다는 예약자님들...죗송...(...) 초큼만 더 기다려주세용!
단디해서 보내드릴게요!
그리고 일러스트 수업은 조용히 들어오고 또 진행이 되고 있답니다...
수업이 5회 마무리가 되어야 수업 포스팅을 할 수 있기에...그보다 정신 없어서 포스팅도 내년에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12월은 유난히 수업 풍년이었어요. :) 배우는 수강생분들 만큼이나 저도 그 때 그 때 느끼는 것들이 달라요. 음.
지금은 위 페이지 가득 가득 적혀있어요. 까먹으면 큰일이니까 적어둡니다.
악필은 무시해주세용! ></
가만히 앉아서 할 일을 적어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바빠지기 전에 딱 그런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카페에 금방 단체손님이 우루루 들어와서 바로 자리를 내드리고 약속 장소로 슝.
한동안 춥지 않아서 올 겨울은 덜 추우려나- 싶었는데
내일부터는 추울거라고해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몸살도 조심 조심.
마감을 앞 둔 것들이 마무리 되면 조만간 사진 왕창 풀러 돌아올게요 :)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