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부유일기

by 유유일















하루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밤에 나의 방으로 돌아오면 계속 반복되는 영화 속 장면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늘 아늑하고 편안하고 짧다고 느끼는 밤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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